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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읍·면장, 버스 안내 도우미로 활약

군, 작년 이어 오늘부터 10월까지 총 24회 승·하차 봉사

  • 기사입력 : 2014-04-11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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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 12개 읍·면장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버스안내 친절도우미로 활약한다.

    군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기초질서, 친절, 아림1004 등 3개 분야 범군민의식개혁운동 가운데 친절분야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12개 읍면장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11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24회에 걸쳐 농어촌버스 안내 친절도우미로 활동하게 된다고 11일 밝혔다.

    읍·면장들은 매월 거창시장 장날이나 토요일에 버스에 탑승해 시장을 보러가는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의 승·하차를 중점적으로 돕고, 친절한 거창 만들기 홍보물 배부 및 홍보 활동도 하게 된다.

    군은 또 친절문화 생활화를 위해 농어촌버스 기사들을 대상으로 ‘승객에게 먼저 인사하기’ 실천을 당부하는 한편, 현장 맞춤형 친절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홍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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