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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김윤희 교수·고분자공학 연구팀

‘다우케미칼 심포지엄’ 논문 2편 최우수

  • 기사입력 : 2014-05-08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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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대 김윤희(화학과·유기반도체재료 연구실·사진) 교수와 고분자공학과(나노정보재료 연구실) 연구팀은 지난달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화학회 주최 ‘2014 한국다우케미칼 어워드 시상식’ 및 논문 발표회인 ‘다우케미칼 심포지엄’에서 2편의 논문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다우케미칼은 1897년 설립된 다국적 기업으로, 화학분야 세계 2위 기업이다.

    최우수상 논문 1편은 중앙대 정대성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한 ‘곁사슬 최적화를 통한 최고 이동도를 갖는 고분자 반도체 개발’로 휘어지고 늘어나는 디스플레이에 적용 가능한 유기반도체 재료 개발이며, 다른 1편은 서울대 김장주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한 ‘불소화 카르보닐기가 치환된 심청색 이리듐 화합물’로 OLED용 심청색 인광 발광재료 개발에 관한 것이다. 정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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