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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 2014-05-21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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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19일자 9면에 보도된 ‘KBR창원공장 노사 관계 악화 원인은’ 기사 중 ‘지난 2012년 6~7월께 사측이 임금·성과급 회사 위임 등을 요구했다.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설비를 매각해 밀양 삼경오토텍으로 가겠다고 한 것이 갈등의 시작이었다’는 노조 측 주장과 관련, 이종철 (주)KBR 회장은 20일 “2012년 1월에 2011년도 임금협상을 하며 임금인상 6.5%, 성과급 200%, 타결축하금 100만원 등에 노사가 합의, 노조가 2012년도 임금을 위임한 것이지 회사가 요구한 것이 아니다. 당시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설비를 매각, 밀양 삼경오토텍으로 가겠다고 말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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