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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해바리마을 ‘가족여행 좋은 마을’

  • 기사입력 : 2014-05-22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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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군 창선면 해바리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 가족여행 가기 좋은 마을로 선정됐다.

    해바리마을은 어두컴컴한 밤바다에 횃불을 들고 낚지를 잡으러 나서는 홰바리체험이 간판 프로그램이다. 엄마 아빠가 비춰주는 횃불 아래서 아이들은 바다 속에 꿈틀대는 바다생물을 관찰하고 만져보고 잡아서 맛까지 볼 수 있다.

    김윤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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