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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침하’ 김해 지방도 1020호선, 안전진단 결과 ‘안전’

  • 기사입력 : 2014-06-11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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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도로 윗부분이 꺼져 작업이 중단됐던 부산신항 제2배후도로 연결도로 지하터널 건설 사업이 안전진단 결과 안전한 것으로 판명돼 오는 23일께 공사가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5월 21일자 1면 보도)

    김해시는 지방도 1020호선 창원터널 김해 방면 출구에서 2㎞ 떨어진 불모산휴게소 10m 전방 침하가 일어났던 도로 구간에 대해 정밀 구조안전 진단을 실시한 결과, 차량 통행과 도로 하부 터널공사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시공사 관계자는 “오는 20일까지 보강공사를 마치고 전문 업체로부터 보강 결과에 대해 합격 판정을 받으면 23일께 공사를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고 했다. 원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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