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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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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 보존회, 문화예술인 초청 학술세미나

  • 기사입력 : 2014-06-17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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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아리랑 보존회(회장 박희학)는 지난 13일 밀양시립도서관에서 문화예술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리랑 저변확대와 보존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우실하 항공대 교수의 ‘아리랑 쓰리랑의 어원에 관한 연구’, 단국대 김영운 교수 ‘북한에 전승되는 민요 아리랑 연구’, 기미양 벤처아리랑 대표 ‘밀양아리랑의 지역성과 세계화연구’ 순으로 발표했다. 또 안병훈 밀양문화원 원장, 박영호 밀양예총 회장, 장창걸 밀양향토청년회 회장 등의 질의 순서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밀양아리랑 보존회 학술연구분과 서정매 부산대 강사의 사회로 3시간에 걸쳐 진지한 토론으로 이어졌다. 고비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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