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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6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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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얼음장 추위, 즐기면 얼음짱

  • 기사입력 : 2015-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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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거제시 덕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11회 거제도 국제펭귄수영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완주 후 점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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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금원산얼음축제장에서 어린이가 얼음계곡 옆의 얼음미끄럼틀을 타며 스릴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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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거제도 국제펭귄수영축제에서 열린 ‘얼음물에서 오래 버티기’ 행사 참가자들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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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거제도 국제펭귄수영축제에서 열린 ‘얼음물에서 오래 버티기’ 행사 참가자들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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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창녕군 부곡면 부곡하와이 내 얼음나라 얼음축제장의 아이스호텔을 찾은 가족이 얼음침대에서 추억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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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거창군 금원산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제8회 금원산얼음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얼음계곡 옆에서 얼음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한치한(以寒治寒)은 이열치열(以熱治熱)과는 반대로, ‘추위를 통해서 추위를 다스리는 것’을 의미한다. 적극적인 야외활동을 통해서 추위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거제의 겨울바다 수영대회인 국제펭귄수영축제는 제11회를 맞으며 참가자들이 외국인, 직장인, 주부, 10대에서 60대에 이르는 등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하다.

    이들은 혹한의 겨울 바다에 맨몸으로 뛰어들어 차가운 겨울 수영을 즐긴 후 개운함을 느낀다고 한다.

    거창의 금원산 얼음축제, 거제도 국제펭귄수영축제, 창녕부곡하와이 얼음나라 얼음축제 등 도내 겨울철 이색체험에서 가족 단위 도민들과 전국에서 찾은 관광객들의 즐거운 모습을 담아봤다.

    글·사진= 전강용 기자 j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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