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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지면 새단장 오늘부터 달라졌습니다

  • 기사입력 : 2015-06-0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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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신문이 오늘(1일)부터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독자를 찾아갑니다. 인기리에 연재 중인 ‘사람속으로’ 외에 ‘화제인물 만나봅시다’, ‘직격 인터뷰’ 등을 신설하는 등 ‘사람’ 중심의 지면을 확대합니다. 현대인들의 자아 찾기·힐링 등 시대적 흐름에 맞춰 종교·복지면을 신설하고 문화·예술, 레저생활 지면을 늘립니다. 급변하는 사회현상에 대한 독자들의 정보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심층 분석 및 진단 기사를 늘리고, 시각적 편집도 강화했습니다.


    사람 중심의 신문

    사람 중심의 지면 구성을 위해 매주 목요일 ‘만나봅시다’를 통해 화제인물, 이슈 인물 직격 인터뷰 등을 싣습니다. 매주 목요일 게재했던 ‘사람속으로’는 금요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국회와 청와대의 소식을 담은 ‘이종구 기자의 여의도 이야기’와 ‘김진호 기자의 청와대 25시’가 매주 월요일 독자와 만납니다. 2030세대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블루스’ 등 시리즈는 계속 연재됩니다.


    문화·레저·종교 강화

    레저와 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길·예·담(길 위의 예술을 담다)’을 신설, 매주 금요일 독자와 만납니다. ‘뭐하꼬’에 이어 ‘뭐무꼬’를 신설, 격주 금요일 14·15면에서 맛과 멋을 전합니다. ‘종교·복지’면을 신설, 월 1회 수요일에 싣고 젊은 기자들이 문학, 요리, 반려동물, 영화 등에 대해 쓰는 ‘기자살롱’도 월 1회 수요일에 게재합니다. ‘권태영 기자의 NC더그아웃에서’, 김재구 경남대 교수의 ‘스포츠 과학이야기’ 등도 선보입니다.


    이슈 중심의 보도 강화

    현안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진단하는 ‘진단’, ‘초점’ 등 해설기사를 늘려 심층 분석 기사에 대한 독자의 욕구에 부응합니다. 특히 장단기 현안사업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사건·사고에 대한 뒷얘기와 이를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는 대안 발굴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시각적 편집 강화

    읽기 편한 신문을 위해 일지, 도표, 사진, 인포그래픽 등을 한층 강화하는 등 기존의 편집 스타일에 획기적인 변화도 시도하고자 합니다. 독자들의 변함없는 애정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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