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6일 (일)
전체메뉴

[살롱] 사진 플러스 (10) 사랑은 기술이 맞아?

  • 기사입력 : 2015-07-08 14:09:13
  •   

  • 노랑나비 수컷이 암컷에게 끈질긴 구애를 한다.

    날개가 다 찢겨져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사랑을 차지하려는 날갯짓은 멈추지를 않는다. 참 애달픈 모습이다.

    에리히 프롬(Erich Fromm)은 사랑의 기술(The Art of Loving)에서 "사랑은 감정이나 느낌이 아니다. 사랑은 의지이고 노력이다"라고 했다.

    나비야 사랑은 기술이 맞아?

    김승권 기자 skkim@knnews.co.kr

    메인이미지
    노랑나비 수컷(왼쪽)이 암컷을 따라 날고 있다./김승권 기자/
    메인이미지
    노랑나비 수컷(오른쪽)이 암컷을 따라 날고 있다./김승권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승권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