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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폰카 어디까지 찍어봤니?

사진 플러스 (14) 폰카, 사진 찍기의 즐거운 시작

  • 기사입력 : 2015-09-23 1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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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햇살아래 앉아 있는 잠자리.아이폰./김승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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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뚜기가 누렇게 익은 벼에 앉아 있다. 아이폰./김승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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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서구 메뚜기 한쌍이 짝짓기를 하고 있다.아이폰./김승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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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하늘과 코스모스.아이폰./김승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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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의창구 동읍 판신 마을 인근 동판저수지 제방에 코스모스가 핀 가운데 잠자리 한마리가 앉아 있다. 아이폰. /김승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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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의창구 동읍 판신마을 인근 동판저수지 제방에 활짝 핀 코스모스. 포크레인 창문에 코스모스가 반영되고 있다. 아이폰./김승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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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 상림 꽃무릇.아이폰./김승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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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 상림 꽃무릇.아이폰./김승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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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햇살아래 앉아 있는 잠자리.아이폰./김승권 기자/


    스마트폰 카메라(폰카)의 장점은 휴대성이다. DSLR 카메라와 같은 고화질의 결과물을 만들어낸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길을 걷다 예쁘게 보이는 코스모스, 꽃무릇등을 보면 주머니에서 꺼내 누르기만 하면 된다.

    DSLR 카메라였다면 한번쯤 고민했을 노출,심도,초점등 여러 가지 메커니즘 요소를 생각할 이유가 없다. 누르기만 하면 된다.

    그래서 폰카가 DSLR 카메라로 찍을 때 보다 생각과 느낌을 담는데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도 한다.

    폰카는 사진을 즐겁게 찍을 수 있게 한다. 그래서 스마트한 카메라이다. 김승권 기자 sk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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