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과거신문보기   |  
2022년 05월 23일 (월)
전체메뉴

제96회 전국체전 경남선수단 해단식… 유공자 94명 시상

“선수·지도자들 수고 많았습니다”
300여명 참가

  • 기사입력 : 2015-11-17 22:00:00
  •   
  • 메인이미지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전 경남선수단 해단식에서 홍준표 도지사가 체전 유공 지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강용 기자/


    강원도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전에 참가한 경남선수단 해단식이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입상선수·지도자 및 도체육회 임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경남선수단은 이번 체전에서 금메달 90, 은메달 91, 동메달 101등 총 282개의 메달을 따내면서 총 4만6979점으로 2001년 이후 15년 연속 전국체전 상위권 입상의 쾌거를 거뒀다.

    이날 해단식은 홍준표 도지사를 비롯해 배희욱 도체육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적보고와 단기반납,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도체육회장 공로패 26명, 표창패 40명, 도교육감 표창 28명 등 체전 유공자 총 94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경남도체육회장인 홍준표 도지사는 “올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도가 종합 4위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한 것은 선수들의 평소 피땀 흘린 노력과 지도자들의 열정과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격려하고, “내년 충남에서 개최되는 제97회 전국체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다시 한 번 우리 경남의 명예를 드높이자”고 당부했다.

    이현근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이현근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