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6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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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지면 새단장… 오늘부터 달라집니다

  • 기사입력 : 2016-06-0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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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가 창간 70주년을 맞아 지면을 새롭게 개편합니다. 이번 지면 개편은 독자들이 보기 좋고, 읽기 쉽게 사회면과 경제면의 레이아웃을 변경하고 심층 분석 등 다양한 기획물을 마련합니다. 동시에 북한소식을 포함, 국제면을 신설하는 등 달라진 시대상에 맞도록 추진합니다.


    -사회면과 경제면 레이아웃 변화
    사회면과 경제면의 옆쪽 문패를 없애고 기존 종합면처럼 레이아웃을 합니다. 이는 지면의 불필요한 여백을 없애고 기사 게재량을 늘리는 동시에 짜임새 있는 편집으로 보기가 좋아집니다.


    -다양한 기획 신설
    사회적 이슈에 대한 문제점을 정밀 진단하는 ‘심층분석’ 코너를 신설하고, 스스로 내 일을 만들어 나간 창업 청년들의 삶을 찾아보는 기획물 ‘내일청년’을 격주 금요일마다 보도합니다. 또 경남의 사투리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허철호 기자의 경남말 소꾸리’를 매주 금요일, ‘정민주 기자의 영화 읽기’를 매주 화요일 게재합니다. 뉴미디어부에서는 청춘들의 이색 인생을 소개하는 ‘청춘블루스 2’를 격주로 게재합니다.


    -국제 및 북한 소식면 신설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지구촌시대가 된 만큼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우리 이웃인 중국과 미국, 일본, 북한 등 지구촌 소식을 전하는 ‘국제판’을 신설합니다.


    -‘뭐하꼬’ 확대 개편
    기존의 ‘뭐하꼬’가 주로 체험이나 관광, 레저 내용을 담았으나 앞으로는 맛집이나 지역 특화 음식, 제철 인기 음식 등으로 소재를 확대해서 운영됩니다.


    -시각적 편집 강화
    독자들이 빨리 이해하고 읽기 쉽도록 하기 위해 도표나 인포그래픽 활용을 늘리는 등 읽기 좋은 신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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