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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 기사입력 : 2016-06-1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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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려왔습니다

    지난 3월 16일자 2면에 보도된 <욱하는 화풀이, 악 하는 참사 부른다> 기사 중 ‘조사 결과 17t 화물차는 시속 134.7㎞로 달렸지만, 사고 직전 32초 동안에는 시속 14㎞로 달린 것이 확인됐다’에서 ‘시속 134.7㎞는 남해고속도로 부산방면 134.7㎞ 지점이지 화물차가 달린 속도가 아니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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