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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진영2지구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 분양

지하 2층·지상 15~29층 19개동 규모
79㎡·84㎡·99㎡ 등 1521가구 공급

  • 기사입력 : 2016-06-1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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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 조감도.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17일 김해시 진영2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인 ‘김해 진영2지구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진영2지구 B-1블록(진영리 1353번지)에 위치한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는 지하 2층, 지상 15~29층 19개동 1521가구로 구성된다. 분양대상은 △전용 79㎡ 200가구 △84A㎡ 693가구 △84B㎡ 364가구 △99㎡ 180가구 △110㎡ 84가구다.

    회사 측은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형대와 함께 남향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일조량이 우수하며 전 가구 4베이(Bay)의 특화설계로 개방성과 통풍을 극대화했다고 강조했다. 돌출몰딩으로 외관을 특화한 가운데 79㎡와 84㎡의 경우 현관에서 주방으로 바로 출입이 가능해 이동성과 개방감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단지는 에코(Eco)존, 커뮤니티 (Community)존, 익스피어리언스 (Experience)존으로 세분해 설계, 입주민을 위한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1.5㎞의 단지 순환 산책로와 중앙광장, 분수광장을 비롯해 주민운동시설 및 커뮤니티 공간이 단지 곳곳에 만들어진다. 어린이 물놀이 놀이터도 들어서고 지상 주차공간을 없앤 것도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인근에 본산준공업지구, 주호일반산업단지, 본산농공단지가 조성돼 있고 경원한림공단, 진영죽곡농공단지,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있어 주요 산업단지로 출퇴근이 편리한 이점이 있다고 밝혔다. 문의 ☏ 345-9500. 허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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