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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 울산에서도 된다

  • 기사입력 : 2016-07-22 13: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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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 고(포켓몬 GO)' 가 일본서비스가 22일 오전부터 시작되었다. 이에 울산 일부지역에서도 실행이 가능하다는 소식들이 SNS를 통해 알려지고 있다.

    포켓몬 고는 스마트폰 위치 정보를 활용해 현실 세계에서 가상의 포켓몬스터를 잡는 증강현실 게임이다. 지난 6일 미국에서 첫 출시 됐으며, 현재 30개국 이상에서 서비스 되고 있다.

    포켓몬 고가 일본에 출시될 경우 대마도와 같은 권역인 경남 일부와 부산지역에서 포켓몬 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으나, 아직까지는 울산 서생면 간절곶 일대에서 포켓몬이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대마도 권역인 AS16-ROMEO-04 구역을 나눠서 열어 울산의 일부지역에서만 실행이 가능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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