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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 6인방, 올스타전 베스트5 후보 올라

김종규·박인태·정창영·김영환 등
KBL, 1월 1일까지 팬투표 진행

  • 기사입력 : 2016-12-2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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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LG 세이커스 김종규와 박인태 등 6명의 선수가 구단 추천으로 올스타전 베스트5 후보에 올랐다. 이들은 19일부터 2017년 1월 1일까지 14일 동안 진행되는 올스타전 포지션별 베스트5 팬 투표 결과에 따라 올스타전에 나설 수 있다.

    올스타전은 2017년 1월 2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며, 지난 2년간 시행한 시니어 올스타와 주니어 올스타가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니어와 주니어는 국내 선수는 1989년생, 외국 선수는 1986년생을 기준으로 나뉜다.

    LG는 시니어 올스타 후보로 정창영(가드), 김영환·기승호(포워드), 주니어 올스타 후보로 정성우(가드), 김종규·박인태(센터)를 추천했다.


    팬 투표는 KBL 10개 구단이 각 6명씩 추천한 60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인터넷 포털 네이버(www.naver.com)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1일 1인 1회씩 투표가 가능하며, 각 팀 베스트5 선정 시 외국 선수는 2명까지 포함할 수 있고 구단별 2명까지 투표할 수 있다.

    KBL은 올스타 팬투표에 참여한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아디다스 농구화, KBL 올스타전 패키지권(교통+숙박+티켓)과 몰텐 미니어처 농구공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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