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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치어리더팀 창원 LG ‘세이퀸’ 사회공헌활동 펼쳐

홈경기에 복지단체 어린이들 초청

  • 기사입력 : 2016-12-29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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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2017 프로농구 2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팀으로 선정된 창원 LG 세이커스 치어리더 세이퀸은 지난 25일 LG 구단과 함께 창원 홈경기에 창원지역 복지단체 ‘인애의 집’ 어린이들과 관계자 20명을 초청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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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LG 세이커스 치어리더 세이퀸은 지난 25일 창원 홈경기에 인애의 집 어린이들을 초청하고, 게토레이를 전달했다./KBL/

    이 행사는 KBL이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농구 팬들의 투표로 뽑는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팀’에 세이퀸이 2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팀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진행됐으며, 인애원 어린이들은 경기관람을 하고 음료도 선물받았다.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 투표는 정규리그 6라운드 동안 라운드별로 선정되며, 정규리그 종료 후 6라인드 동안 투표수를 누적해 정해진 ‘게토레이 시즌 베스트 치어리더팀’은 상장과 시상금을 받는다.

    세이퀸은 “2라운드에서 1위에 오른 것을 계기로 남은 시즌 동안 프로농구 팬들에게 다이나믹하고 열정적인 매력을 어필해 이번 시즌 베스트 게토레이 치어리더에 선정되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LG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복지단체와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창원지역 팬들과 교류를 키워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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