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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 김종규, 2년 연속 ‘올스타전 덩크왕’ 도전

메이스는 3점슛 콘테스트 참가

  • 기사입력 : 2017-01-1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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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LG 세이커스 센터 김종규가 올스타전에서 2년 연속 덩크왕에 도전한다.

    김종규는 2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2017 프로농구 올스타전 ‘스포츠토토 덩크 콘테스트’ 국내 선수 부문에 최준용(SK), 정효근(전자랜드), 송교창(KCC), 김현민(KT)과 함께 참가한다. 외국인 선수 부문에는 찰스 로드(모비스)와 오데리언 바셋(오리온), 마이클 크레익(삼성), 키퍼 사익스(KGC)가 출전하는데, 로드를 제외하면 모두 193㎝ 이하의 단신이다.

    최고 슈터 자리를 놓고 경쟁을 하는 ‘게토레이 3점슛 콘테스트’에는 LG 외국인 센터 제임스 메이스를 비롯해 허웅(동부), 전준범(모비스), 임동섭(삼성) 등 각 팀을 대표하는 10명의 슈터들이 나선다.

    한편 KBL 기술위원회는 올스타전 주니어팀 포워드로 선발된 제임스 켈리(전자랜드)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함에 따라 정효근(전자랜드)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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