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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화보]

“나이·성별·국적 달라도 달리기로 하나됐어요”

  • 기사입력 : 2017-03-2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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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에서 완주한 창녕영어마을 외국인 교사들이 메달을 깨무는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전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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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달림이 유채림 선수가 골인점을 향해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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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의 룰렛게임과 키다리 풍선이벤트 부스가 참가자들로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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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충식 창녕군수가 행운권 당첨자에게 55인치 풀HD TV 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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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트 무용단원들이 열정적인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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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코스에 출전한 아빠들이 유모차에 아기를 태운 채 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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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한(오른쪽 네번째) NH농협 창녕군지부장이 선수들에게 청양고추를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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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코스 참가자가 왼팔에 깁스를 한 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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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 자원봉사단 그린리더 회원들이 튀김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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