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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4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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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도당 사무실 오늘 창원 이전 개소식

재보선·대선 등 대비 조직 정비

  • 기사입력 : 2017-03-2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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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정당 경남도당(위원장 김재경)은 그동안 진주에서 임시 운영하던 도당사무실을 창원으로 옮겨 21일 개소식을 갖고 4·12 재보궐선거와 조기 대선을 대비한 본격 조직정비에 나선다.

    도당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정도 새 도당사무실(창원시 의창구 원이대로 시스템빌딩 4층)에서 개소식과 함께 창원지역 당원을 대상으로 합동교육을 한다. 김재경 위원장, 이군현 의원을 비롯해 주호영 당 대표 권한대행 등 중앙당 주요 당직자도 참석한다.


    당원대회에는 김재경 도당위원장이 강사로 나서 향후 정국전망과 바른정당 역할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20일 “지난 1월 18일 바른정당 도당 창당대회를 갖고 진주에 임시 사무실을 열었는데 도청이나 도의회, 도선관위 등 유관기관이 모두 창원에 있는 만큼 취임사에서 약속한 대로 사무실을 이전했다”며 “보다 효율적인 업무처리가 가능해진 만큼 소속 지방의원은 물론 4·12 보궐선거 후보까지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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