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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3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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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 홈 카메라, 독일서 디자인상 수상

홈 시큐리티 카메라 2종
3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 기사입력 : 2017-04-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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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테크윈 홈 카메라 ‘SmartCam A1(왼쪽 첫번째·두번째)’과 ‘SNH-V6430’./한화테크윈/


    한화테크윈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2017’에서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한화테크윈은 2015년과 2016년에 이어 올해에도 홈 시큐리티 카메라 ‘SmartCam A1’과 ‘SNH-V6430’이 본상을 거머쥐며, 3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의 영광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수상작인 홈 시큐리티 카메라는 어느 공간에나 어울릴 수 있도록 심플한 외관과 모던한 색감으로 디자인 됐다.

    특히 5월 출시 예정인 SmartCamA1은 지난 3월 독일 ‘2017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본상을 수상한 바 있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2개를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이 제품은 실내용 카메라·실외용 카메라·스테이션이 세트로 구성돼 고객이 하나의 제품을 구입해 실내외에 모두 설치할 수 있다.

    또 다른 수상작인 실외용 카메라 ‘SNH-V6430’은 심플하고 깨끗한 흰색 외관으로 디자인 되었으며, 방진·방수가 가능한 하우징(보호 틀)을 통해 어떠한 기후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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