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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3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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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옥 도예가, 창원 작업실서 ‘오픈 스튜디오’ 행사

작업과정 등 공개

  • 기사입력 : 2017-04-2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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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광옥 作


    송광옥 도예가가 자신의 작업실(창원시 성산구 비음로12)을 개방하는 ‘오픈 스튜디오’를 열고 있다. 오픈 스튜디오는 작가가 자신의 작업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해 작업과정과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하는 행사다.

    오픈 스튜디오 기간에 방문하면 작가와 소통하며 도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고 도자페인팅 등 간단한 도자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작가가 만든 머그잔, 찻잔, 접시 등 다양한 종류의 생활도자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송광옥 도예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자의 매력을 알리고자 매년 오픈 스튜디오 행사를 열고 있다”며 “이번에는 푸른빛의 도자를 많이 내놓을 예정이다. 많은 분들이 찾아 도자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느껴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간은 5월 21일까지. 문의 ☏010-4852-5335.

    김세정 기자 sj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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