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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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수 교수와 함께 만나는 경남독립운동가 (16) 통의부·정의부에서 맹활약한 이종건 장군

수십년간 만주지역 반일무장투쟁 이끌어
경술국치 후 망명… 동포규합 힘써
광복 직후 새 정부·군대 양성 준비

  • 기사입력 : 2017-05-2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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