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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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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 발전과 정부지원제도 개선’ 세미나

19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서 ‘지역신문지원제도 평가와 과제’ 등 주제로

  • 기사입력 : 2017-07-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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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신문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제대로 성장한다.’ 수도권 공장면적이 11년 새 여의도의 3배에 달할 만큼 서울·경기지역의 집중화는 심각합니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경기지역을 제외한 경남 등 지역은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뎠다는 증거입니다. 개발이 절대 가치는 아니지만 정책에서도 이 같은 불평등 구조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고 지역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지역이익을 사수하는데 있어 지역신문만큼 중요한 수단은 없습니다. 건전한 지역신문 육성을 위한 정부지원과 현행 제도의 개선 방안을 찾는 세미나가 열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장소 : 7월 19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

    ▲사회 : 최경진 대구가톨릭대 언론광고학부 교수


    ▲주제발표 : 지역신문지원제도의 평가와 과제(안차수 경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지역신문법과 지원방식의 개선 방향(이용성 한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토론 : 염동렬·김세연 국회의원, 이병철 부산일보 편집국장, 임철수 신문협회 경영지원부장

    ▲참석자 : 유성엽 국회 문광위원장,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여창환 한신협 회장(매일신문 사장), 최광주(경남신문 대표이사 회장), 이희종(강원일보 사장), 안병길(부산일보 사장), 김화양(경인일보 사장), 김여송(광주일보 사장), 남상현(대전일보 사장), 서창훈(전북일보 회장), 김재경·박대출·김석기·곽상도·조승래 국회의원

    ▲주최·주관 : 경남신문 경인일보 강원일보 광주일보 대전일보 매일신문 부산일보 전남일보 제주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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