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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경남울산두손모아봉사단 합천 원폭피해자복지회관 봉사

  • 기사입력 : 2017-07-2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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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협 경남울산두손모아봉사단은 지난 21일 오후 합천 원폭피해자복지회관 시설개선 2차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은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중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피해로 인한 질병 또는 장애로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대상으로 노후 생활의 안정과 각종 치료 사업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100여명의 원폭피해자가 거주하고 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한 사업비 2000만원으로 진행된 이번 2차 봉사는 야외그늘막 설치, 복지회관 로비 수납장 제작과 벽면 리모델링, 3층 컴퓨터실 벽면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이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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