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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2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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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중학생들, 캐나다서 영어캠프·문화체험

군, 교장 추천 41명 대상 3주 일정
교육격차 해소·국제적 감각 높여

  • 기사입력 : 2017-08-1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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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밴쿠버에서 실시된 해외영어캠프에 참가한 남해군 중학생들이 로키산맥 탐방 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남해군/


    남해군의 중학생 해외 영어캠프 참가자 41명이 지난 7일 캐나다에서 3주간의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무리하고 귀국했다.

    해외영어캠프사업은 남해군의 인재양성 사업 가운데 하나로 지역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중학교 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활용능력 향상과 국제적 감각을 익히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캠프 대상자는 지역과 학생 수를 고려해 (사)남해군향토장학회에서 관내 중학교에 선발인원을 배정,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이번 캠프는 사립영어학교인 캐나다 밴쿠버 Global College에서 실시됐으며, 학생의 수준에 맞춰 원어민 교사 1명과 학생 10명이 반을 구성해 세계 각국에서 온 다국적 학생들과 함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학습을 실시했다.

    또 주말을 활용해 밴쿠버 현지의 문화체험과 로키산맥 탐방으로 잊지 못할 추억도 쌓았다. 김재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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