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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8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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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산엔청 공원’, 군민 휴식공간으로 새단장

경호1교서 올라오는 데크길 연결
산책로·쉼터 조성해 활용도 높여

  • 기사입력 : 2017-08-13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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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군은 청사 뒤편 ‘산엔청 공원’이 군민들을 위한 운동·휴식공간으로 새단장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접근성이 낮고 녹지공간이 적어 외면받던 산엔청 공원을 3억여원을 들여 지난 6월 공사를 시작해 15일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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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청 뒤편에 있는 ‘산엔청 공원’이 새로 단장됐다./산청군/



    산엔청 공원은 경호1교에서 올라오는 데크길과 연결해 군민들의 산책 및 운동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살렸다.



    또 공원 내에 산책로와 쉼터를 조성해 휴식공간으로서의 활용도도 높였다. 특히 녹색산청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맥문동과 꽃무릇 등을 식재해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녹지공간 확대는 매년 더워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최적의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소공원 조성 등 녹색산청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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