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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4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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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핫 플레이스가 된 경남 재생건축물 5

낡아서 더 느낌 있는 그 곳

  • 기사입력 : 2017-09-07 19: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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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낡음이 있어 더 멋진 공간들,
    오래된 건물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은
    경남의 재생건축물 핫 플레이스 5곳을 소개합니다.

    ▲버스 차고지를 예술적 카페로-마산 브라운핸즈
    철거 위기 버스 차고지가 전국구 핫플레이스 카페로
    잡지에 나올 것 같은 감각적인 공간들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순환로 109>

    ▲60년 전 다방으로 돌아간 듯- 마산다방
    1953년 지어진 주택이 고풍스러운 다방이 됐다


    멈춰진 시간·공간·햇살을 즐길 수 있는 살롱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대로 219-2>

    ▲이색적인 2층 주택 개조- 마산 브릭루즈
    조용한 주택가의 평범한 저택이 시선강탈 이색 식당으로
    주택가라서 주차 쉽고 조용하고 예쁘고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화북2길 3>

    ▲낡은 목욕탕이 예술공간으로- 진주 루시다
    1982년에 지어진 3층 목욕탕이 감각적인 사진 전문 갤러리로
    낡은 목욕탕 타일과 굴뚝이 일 다함
    <진주시 망경북길 38>

    ▲작은 주택이 감성 맛집으로-창원 벽돌집 돈까스
    1990년대 지어진 작은 벽돌집이 ‘인스타 갬성’ 돈까스집으로
    모든 공간에 낡음 뿜뿜 감성 뿜뿜
    <창원시 의창구 용지로 245번길 37>

    조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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