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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4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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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박람회 성료 … 가족 잇고 희망 빚었다

시민 1만여명 행사장 관람·이벤트 즐겨

  • 기사입력 : 2017-09-1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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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복지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2017 창원복지박람회’가 13일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1전시실에서 열려 시민 등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외숙)가 주관한 ‘2017 창원복지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지난 5월 복지박람회 개최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해 시민들에게 창원의 복지를 알리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2017 창원복지박람회’는 ‘가족을 잇다. 희망을 빚다. 창원을 그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 영유아, 아동, 청소년, 여성 등 관련 부스를 중앙에 배치해 가족과 함께하는 박람회로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주요 관람포인트는 중앙가족 존을 중심으로 펼쳐진 분야별 행사장을 관람한 뒤 가족존을 둘레길을 걷듯 관람하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번 박람회에서는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포토존, 사격체험장, 드론체험장, 창원관광 가고파 룰렛돌리기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이벤트가 마련됐다.

    박람회는 창원시 복지와 시정을 홍보하는 10개 부스뿐만 아니라 ‘2018년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경남지역 시군 초청으로 진주시를 비롯한 5개 시군이 참여해 경남의 ‘수부도시 창원’에서 각 시군을 홍보했다.

    한편 박람회에는 안상수 창원시장, 김하용 창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송승환 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 강기일 창원시 사회복지사협회장, 박성호 창원시장애인총연합회장, 박흥석 마산종합사회복지관장 등 170여개 기관 및 단체원, 시민 등이 함께했다. 조윤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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