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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8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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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추석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 특별감찰

  • 기사입력 : 2017-09-1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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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가 추석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에 나선다.

    경남도는 감사관실 인력은 물론 행정과 등 유관부서 공무원까지 포함해 대규모 감찰단을 운영하고, 명예도민감사관과 민간암행어사, 청렴 옴부즈맨 등 감찰을 지원하는 민간인력 68명도 함께 감찰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공무원의 불법행위나 불공정 행위에 대한 도민들의 신고도 적극 받는다.

    도는 위반행위자에 대해서는 관용 없이 엄정하게 처리해 일벌백계한다는 방침이다.


    도민의 불편해소나 민원처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다 발생하는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면책규정을 적용해 최대한 관용을 베풀되, 공무원의 기본자세를 저버려 도민의 지탄을 받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 이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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