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   facebook  |   twitter  |   newsstand  |   PDF신문
2017년 10월 23일 (월)
전체메뉴

2017년 9월 22일자 운세

  • 기사입력 : 2017-09-22 07:30:45
  •   


  • 쥐띠
    36년생- 내보이기보다 실속을 다져라. 48년생- 순리에 따르면 일의 진행이 순조롭다. 60년생- ‘노하우’ 개발이 시급하다. 72년생- 능력을 알고 분수에 맞는 일을 하라. 84년생- 친구간 갈등을 조심하라.


    소띠
    37년생- 가족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때. 49년생- 때로는 원치 않은 악역도 담당해야 한다. 61년생- 여기저기 손 대지 말고 한 우물을 파라. 73년생- 무엇이든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이룬다. 85년생- 이런저런 궁리하다 보면 길이 보인다.


    범띠
    38년생- 집안에 좋은 소식이 들려온다. 50년생- 간접 정보보다 직접 현장조사를 하라. 62년생- 육체적으로는 쉬우나 신경이 쓰이겠다. 74년생-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날이다. 86년생- 명예와 자존심을 찾을 때가 아니다.


    토끼띠
    39년생- 특히 혈압 계통을 주의하라.51년생-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라. 63년생- 이성간 행동을 분명히 하라. 75년생- 임금기대 수준을 낮춰 임하라. 87년생- 한 푼이라도 아껴 생활의 보탬이 되라.


    용띠
    40년생- 욕심을 접고 양보함이 좋겠다. 52년생- 소문에 흔들리지 말고 밀고 나가라. 64년생- 식사·수면시간을 규칙적으로 생활화하라. 76년생- ‘틈새’를 노리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88년생- 믿을 건 저축밖에 없다.


    뱀띠
    41년생- 방문객이 많아 외롭지 않다. 53년생- 꼼꼼이 챙겨라. 얼렁뚱땅은 안된다. 65년생- 재물이 아니면 승진의 기회를 잡겠다. 77년생- 취약점이 무엇인지 보완이 시급하다. 89년생- 금전에 대한 집착을 접고 묵묵히 행하라.


    말띠
    42년생- 의외의 사람이 도움이 되겠다. 54년생- 경영상태가 점점 나아지겠다. 66년생- 내가 먼저 사랑으로 대하라. 78년생- 여행지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겠다. 90년생- 현실과 이상 사이에 갈등이 있겠다.


    양띠
    31년생- 외출은 다음 기회로 함이 좋겠다. 43년생- 구두로 행하지 말고 계약서를 작성하라. 55년생- 집안을 잘 다스리면 밖에 일도 순조롭다. 67년생- 단속에 걸리더라도 각별히 말조심하라. 79년생- 될 거라 확신을 가진 일이 잘 풀린다.

    원숭이띠

    32년생- 모든 일 순조롭고 일신이 편안하다. 44년생- 금연 금주 등 건강수칙을 생활화하라. 56년생- 최선을 다했지만 조금은 아쉬움이 남겠다.68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어 나도 즐겁다. 80년생- 즐거운 시간을 갖겠다.


    닭띠
    33년생- 마음이 괜히 초조해지겠다. 45년생- 해야 될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라. 57년생- 컨디션이 좋은 날이라 일에 진척이 있다. 69년생- 목표를 세워라. 그래야 긴장이 된다. 81년생- 분수 밖의 일만 삼가면 무난하다.


    개띠
    34년생- 운동으로 정상체중을 유지하라. 46년생- 능력에 넘어서는 일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58년생- 큰 꿈을 이루기 위해선 노력만이 길이다. 70년생- 고통을 발전을 위한 채찍으로 생각하라. 82년생- 이익을 목표로 온갖 방법을 동원하겠다.


    돼지띠
    35년생- 자식으로부터 좋은 소식이 오겠다. 47년생-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59년생- 걱정거리가 닥쳐도 침착하게 대처하라. 71년생- 사사로운 정 정도야 극복해야 한다. 83년생- 공부나 직장일에 전념이 되는 날이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010-383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