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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1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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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 이야기 뮤지컬로 들어보실래요”

뮤지컬 김소현·손준호 부부, 내일 진해문화센터서 ‘러브 앤 뮤지컬 토크콘서트’

  • 기사입력 : 2017-10-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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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스타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러브 앤 뮤지컬 토크콘서트’가 14일 오후 5시 진해문화센터에서 열린다.

    ‘러브 앤 뮤지컬 토크콘서트’에서는 ‘불후의 명곡’, ‘오 마이 베이비’ 등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맞벌이로서 육아와 경제활동을 병행하며 느끼는 애로사항 등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풀어낸다.

    김소현·손준호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해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한국 뮤지컬을 대표하는 김소현은 2001년 ‘오페라의 유령’ 한국 초연 공연에 캐스팅돼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치렀으며, 이후 ‘엘리자벳’, ‘위키드’, ‘마리 앙투아네트’, ‘명성황후’ 등 대형 뮤지컬 공연 캐스팅으로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손준호는 정확한 발음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삼총사’, ‘오페라의 유령’ 등 다양한 작품 등으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 라만차’ 등 유명 뮤지컬에 수록된 넘버와 클래식,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노래해 관객들에게 사랑의 감미로움과 뮤지컬의 감동을 전한다.

    또 테너 김상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불후의 명곡’에서 화제가 된 ‘달의 아들(Hijo De Luna)’를 손준호와 함께 열창한다. 공연 문의 ☏719-7800.

    이준희 기자 jh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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