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1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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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김종부 감독·말컹, 올해의 MVP 거머쥘까

오는 20일 K리그 2017 대상 시상식
챌린지 최우수감독·최우수선수상 후보

  • 기사입력 : 2017-11-06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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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부 경남FC 감독과 말컹이 ‘KEB하나은행 K리그 2017 대상 시상식’의 최우수감독과 최우수선수상(MVP)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후보선정위원회는 6일 KEB하나은행 K리그 2017 대상 시상식의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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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부



    이에 따르면 챌린지(2부 리그) 최우수감독상 후보에 김종부(경남FC), 송선호(아산), 박경훈(성남) 감독이 이름을 올렸으며, MVP 후보에는 라울(안산), 말컹(경남), 황인범(대전)이 경쟁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경남의 이범수(골키퍼), 최재수(좌측수비), 박지수(중앙수비), 우주성(우측수비), 정원진(좌측 미드필더), 정현철(중앙 미드필더), 배기종(우측 미드필더), 말컹과 브루노 (공격수) 등은 모든 포지션에서 베스트11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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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컹



    한편 1부리그 K리그 클래식 최우수감독상은 최강희(전북현대), 조성환 (제주유나이티드), 김도훈(울산현대) 감독 등이 후보에 선정됐다. 최우수선수는 이근호(강원), 이재성(전북), 조나탄(수원)이다.

    KEB하나은행 K리그 2017 대상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다.

    고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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