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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8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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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서 울려펴진 밀양 아리랑, 성화 반겼다

어제 경남도 주관으로 축하행사

  • 기사입력 : 2017-11-1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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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창원지역 성화 봉송 축하행사가 14일 도청 광장에서 열렸다.

    성화 봉송 지역 축하행사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 봉송 실시 당일 마지막 성화주자가 도착하는 지역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 및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축하공연, 성화 봉송 주자 세리머니, 성공기원 퍼포먼스 등이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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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도청 현관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창원지역 성화봉송 축하행사에서 박종훈(왼쪽부터) 도교육감, 박동식 도의회 의장, 이근배 경남스키협회 회장,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 김기홍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이 성화대에 점화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도내에서는 11일 김해를 시작으로 거제, 통영을 거쳐 창원지역에서 네 번째로 개최됐다. 15일 창녕, 17일 진주를 마지막으로 도내 축하행사는 마무리되고 전남 광양으로 이어진다.

    경남도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개막공연으로 퓨전 대북 공연에 이어, 국악인 오정해와 도내 전문공연팀인 ‘밀양아리랑 동동’의 협연으로 경남의 대표 문화콘텐츠인 밀양아리랑 공연을 펼쳤다.

    폐막공연으로 해군의장대가 시범공연을 선보였고, 라이브 공연팀 ‘비스타’와 함께 경남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펼치는 올림픽 성공기원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인 ‘도민과 함께하는 플래시몹’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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