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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진 추억 여행] 추억의 크리스마스 풍경

  • 기사입력 : 2017-12-11 15: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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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를 떠올리면 어떤 추억이 떠오르나요? 2017 크리스마스를 2주 앞두고 경남신문 자료사진을 통해 추억을 소환해 봤습니다. 추억에 공감되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1986년 창동의 성탄절
    창동의 전성기 시절인 80년대 성탄절 풍경입니다. 코아양과는 그때나 지금이나 창동의 대표적인 약속 장소죠.
     
    ▲2002년 마산 육호광장 크리스마스트리

    마산 육호광장에 세워졌던 크리스마스트리 기억하시나요? 2004년 육호광장이 평면 교차로로 바뀌면서 이제 만날 수 없는 풍경이 됐습니다.
     
    ▲2002년 화이트크리스마스 창원
    2002년 12월 25일 창원에 눈이 내려 사람들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2001년 마산대우백화점 크리스마스트리
    지금은 롯데백화점 마산점으로 바뀐 마산대우백화점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크리스마스트리가 놓인 저 공간에는 매 시즌 이색 조형물이 설치됐었죠.
     
    ▲2007년 신세계백화점 마산점 앞 거리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신세계백화점 마산점 앞 가로수에 이색 조명이 설치돼 눈길을 끌었는데요, 반짝이는 선물박스는 10년 후에 봐도 예쁘네요.
     
    ▲2005년 백화점 크리스마스 카드 판매대
    2005년 12월 롯데백화점 창원점에서 크리스마스 카드를 고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인데요, 스마트폰이 대중화 된 요즘은 백화점에서 카드 판매대를 만나기도 힘들어졌습니다.
     
    ▲창원광장 크리스마스트리와 루미나리에
    창원광장에는 매년 12월 창원시기독인연합회에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는데요, 이와 함께 창원시에서 루미나리에 조형물을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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