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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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세이퀸, 2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팀 선정

구단, 오늘 홈경기 관객에 음료 제공

  • 기사입력 : 2017-12-2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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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어리더 공연을 하고 있는 창원LG ‘세이퀸’./KBL/


    창원 LG 세이커스 치어리더 팀 ‘세이퀸’이 프로농구 2017-2018시즌 2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 팀에 선정됐다.

    KBL과 (주)롯데칠성음료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KBL 홈페이지를 통해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LG세이커스의 ‘세이퀸’이 2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 팀으로 선정됐다.

    LG는 이를 기념해 창원 지역의 복지단체 ‘해담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및 관계자 30명을, 20일 고양 오리온과의 홈경기에 초청하여 게토레이 음료 50박스를 기부하고 경기 입장 관객에게 게토레이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LG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앞으로도 지역 복지단체와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만들어 창원 지역 팬들과의 교류를 키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한얼 기자 leeh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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