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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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길라잡이

  • 기사입력 : 2018-01-1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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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올해 국가건강검진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답- 골다공증 검진은 54·66세 두 차례 검진, 우울증은 40·50·60·70세로 횟수 늘어나


    골다공증 검진은 지난해까지는 만66세 여성이 대상이지만 올해부터는 54·66세 두 차례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울증은 40·66세에 검진을 받지만 앞으로 40·50·60·70세로 횟수가 늘어납니다. 치매 조기진단을 위한 인지기능장애검사는 66·70·74세에서 앞으로는 66세부터 2년마다 받게 되며, 고혈압, 당뇨병 유소견자는 검진기관뿐만 아니라 일반 병·의원에서도 본인부담금 없이 확진검사를 받고 바로 처방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 내년 상반기에 수어통역 및 편의 지원을 위한 보조인력 등을 갖춘 ‘장애인 건강검진 기관’ 10개를 지정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창원중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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