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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평창의 감동 더 빠르게, 더 생생하게

  • 기사입력 : 2018-02-0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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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신문과 강원일보 등 한국지방신문협회 9개 회원사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동취재단을 구성합니다.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열전에 돌입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은 역대 최대 규모의 겨울스포츠 대축제입니다. 강원일보는 취재기자와 사진기자 등 총 24명을 동원해 특별취재단을 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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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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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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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승건 기자

    경남신문은 한국 스포츠사에 길이 남을 이번 평창 대회의 생생한 소식을 지면에 담기 위해 문화체육부 고휘훈·이한얼 기자, 사진부 성승건 기자를 오는 9일 평창 현지에 파견합니다. 강원도를 대표하는 강원일보의 취재력과 본지 기자 3명의 열정이 독자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경남신문은 현지 생생한 소식을 담기 위해 ‘평창 특집면’을 매일 제작합니다. 풍부한 뉴스와 깊이 있는 해설로 동계스포츠에 숨은 재미와 감동적인 스토리를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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