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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1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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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MBC 토요극 ‘이별이 떠났다’ 캐스팅

  • 기사입력 : 2018-02-0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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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시라(사진)가 MBC TV 토요극 ‘이별이 떠났다’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채시라가 오는 5월 시작하는 ‘이별이 떠났다’의 여주인공 서영희 역을 맡는다고 소속사 꿀단지엔터테인먼트가 5일 밝혔다. 채시라의 연기는 2015년 KBS 2TV ‘착하지않은 여자들’ 이후 3년 만이다.

    16~20부로 방송될 ‘이별이 떠났다’는 공대 출신 커리어우먼에서 결혼 후 ‘콩가루 집안’을 운전해야 하는 전업주부가 된 서영희의 이야기를 그린다.

    남편과 아들이 쌍으로 속을 썩이면서 위기에 봉착한 서영희가 슬기롭게 현실을 타개해 나가는 모습을 조명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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