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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3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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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소속사와 ‘15년 의리’

3월 컴백 앞두고 SM과 재계약

  • 기사입력 : 2018-02-0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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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창민(왼쪽)과 유노윤호./연합뉴스/


    ‘K팝 열풍’의 선두주자인 그룹 동방신기(유노윤호 32, 최강창민 30)가 오는 3월 컴백을 앞두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다.

    6일 가요계에 따르면 2004년 SM에서 데뷔해 올해로 15년 차인 동방신기는 지난해 말 기존 계약 종료 시점에 앞서 재계약을 마쳤다.

    이들은 3월 제대 후 첫 앨범으로 국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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