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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제 예비후보 “창원 전 산업 고루 발전 수부도시로”

하영제 도지사 출마예정자 정책 발표

  • 기사입력 : 2018-02-1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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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영제(64·자유한국당) 도지사선거 예비후보는 1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앞서 농림수산식품부 차관, 산림청장 등을 역임하며 중앙과 지방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경륜과 인적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창원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자부한다”며 “창원시를 산업과 문화, 교육과 관광, 농림축수산업이 고루 발전하는 명실상부한 경남의 수부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하 예비후보는 마산합포구 서항친수지구, 진해구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명동 마리나단지 등을 통한 동남권 제1관광도시로의 육성, 진해·마산 등에 대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옛 육대부지에 대학 유치, 의창구 북면지구와 국가산단 내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통한 일자리 창출, 비음산터널 추진 등 구상하고 있는 정책을 발표했다.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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