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9일 (수)
전체메뉴

14~17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2-14 07:00:00
  •   
  • 메인이미지


    종갓집 여섯 딸들의 희로애락

    종갓집 아씨들(KBS 1 14일 오후 7시 35분)

    350년 전 경북 영주의‘물 위에 떠 있는 섬’ 무섬마을에 처음 자리를 잡았던 반남 박씨 종가 만죽재. 올해 종부의 팔순을 맞아 자손들이 모였다. 삼대에 걸쳐 만죽재에서 태어난 여섯 딸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사연을 만나본다.



    아이돌스타 6명, 리듬체조 경기

    설 특집 - 아육대(MBC 15일 오후 5시 10분)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설 특집 2018 아육대)에 리듬체조 여왕 우주소녀 성소가 출격한다. 아육대의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한 우주소녀 성소가 리듬체조 종목에 또 한 번 출격해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성소를 비롯해 라붐 해인, 구구단 샐리, CLC 승연, 에이프릴 레이첼, 드림캐쳐 지유 등 총 6명이 리듬체조 선수로 출전한다.

    메인이미지

    고향을 지키는 전직 형사

    보안관(SBS 16일 오후 5시 30분)

    과잉 수사로 잘리고 낙향한 전직 형사 대호(이성민). 보안관을 자처하며 고향 ‘기장’ 을 수호한다. 평화롭던 동네에 비치타운 건설을 위해 성공한 사업가 종진(조진웅)이 서울에서 내려온 그때, 인근 해운대에 마약이 돌기 시작하는데….



    25년 만에 집 가는 길 찾는 남자

    라이언(EBS 17일 밤 10시 55분)

    형을 기다리다 기차에서 깜빡 잠들어버린 다섯 살 사루는 집에서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눈을 뜨게 된다. 결국 사루는 인도를 떠나 호주에 살고 있는 새로운 가족 곁으로 가게 된다. 30살이 된 사루는 ‘구글어스’로 전세계 어디든 찾을 수 있다는 친구의 말에 가느다란 희망을 붙잡고 25년 만에 집으로 가는 길을 다시 찾기 시작하는데….



    파도와 맞선 가자미잡이

    극한직업(EBS 14일 밤 10시 45분)

    울산 방어진항에서는 겨울철 귀한 손님 가자미를 잡기 위해 많은 어선들이 출항에 나선다. 항에서 약 6시간 이동 후 잡는 가자미는 하루 최대 100상자 이상이다. 망망대해에서 이뤄지는 3박 4일간의 고된 작업.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파도와 매서운 바람에 맞서는 작업자들을 만나본다.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