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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진 추억여행] 초등학교 입학식 풍경

  • 기사입력 : 2018-02-22 17: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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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애 첫 입학식, 초등학교 입학식을 기억하시나요.

    학교에 간다는 설레임과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에 가슴이 울렁거렸던 기억, 새 가방을 메고 이름표를 만지작 거리며 찍은 기념사진, 또는 하얀 손수건을 가슴팍에 매달고 콧물을 닦았던 국민학교에 대한 추억도 있을 것입니다.

    입학 시즌을 일주일 앞두고 경남신문 사진DB를 통해 옛 입학식 풍경을 살펴봅니다.

    조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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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년 3월 5일, 창원 대산면 가술리에 자리한 대산초등학교에서의 입학식 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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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년 3월 4일 창원 용남초등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이 선생님의 앞으로 나란히 구령에 따라 고사리 같은 손을 내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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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3월 5일 오전 창원 토월초등학교에서 입학생 꿈나무들이 제각각 다른 모습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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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3월 5일 오전 창원 용남초등학교에서 1학년 신입생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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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3월 2일 오전 창원신월초등학교에서 1학년 입학생들이 선생님 말씀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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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도 입학식이 열린 3월 4일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용남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한 어린이가 '신나는 1학년' 교재를 받은 후 하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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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3월 2일 오전 창원시 성산구 토월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입학식을 마친 신입생들이 선생님으로부터 책꾸러미를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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