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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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 기사입력 : 2018-03-0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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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려왔습니다= 지난 5일 2면에 보도된 ‘도내 18개 시·군 재정자립도는?’ 기사 중 일부 시·군의 재정자립도가 2014년 세입과목 개편 전 수치라고 남해군이 알려왔습니다. 이에 따라 세입과목 개편 후 재정자립도(%)를 다시 집계한 결과, 창원 39.39, 통영 16.05, 사천 15.41, 밀양 15.3, 양산 35.93, 의령 7.58, 함안 18.2, 창녕 11.00, 하동 7.65, 산청 6.52, 거창 7.68, 합천 7.57로 나타났습니다. 개편 후 수치에 따르면 창원시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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