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20일 (금)
전체메뉴

[카드뉴스] 진해 군항제에서 꼭 먹어봐야 할 맛

  • 기사입력 : 2018-04-03 19:48:46
  •   
  • 메인이미지
    메인이미지
    메인이미지
    메인이미지
    메인이미지
    메인이미지
    진해맛6.jpg

     
    ▲진해 벚꽃빵
    군항제에 가면 긴 줄을 서서 먹는 빵.
    진해제과점(파티쉐미진)에서 제작했다.
    벚꽃 모양의 빵 속에는 분홍분홍 앙금이 쏙~
    달큰한 벚꽃향과 부드러운 식감에 군항제 인기 아이템이다.

    가격 10개 9000원
     
    ▲진해콩
    일단 뜯으면 바닥이 보일 때까지 먹어야 하는 맛
    콩가루와 밀가루를 동글동글한 콩 모양으로 말아서 설탕을 입힌 과자다.
    1940년부터 남녀노소 인기 간식으로 역사와 추억있는 과자다.
    경화당제과에서 가내수공업으로 만들고 있으며,
    군항제 기간 우체국, 모노레일 승강장, 군항마을역사관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진해 거북이빵
    진해 사람도 잘 몰랐던 진해 공식 특산품 진해 거북이 빵.
    앙증맞은 거북이 모양은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이라고.
    부드럽고 달콤한 단팥빵은 석동의 본점, 탑산 카페, 야시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 1개 1500원.
     
    ▲진해군항주
    진해 전통술 한 잔 따르고~ 벚꽃잎 한장 띄워서~캬~
    진해 쌀을 이용한 진해 전통주, 걸쭉하고 고소한 맛이 살아있는 쌀동동주
    진해 야시장 음식점에서 만날 수 있다.
     
    ▲진짜딸기우유
    벚꽃과 딸기의 우유우유한 조합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그 우유, 벚꽃이랑 우유랑 인증샷 남기자
    여좌천 벚꽃상회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백년 벚꽃떡
    벚꽃을 한 입 베어먹는 기분
    부농부농 떡을 감싼 초록 벚꽃잎
    100년벚꽃협동조합에서 제작, 경화시장 안의 100년 벚꽃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 1개 1500원

    조고운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조고운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