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9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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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4-1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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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수, 김숙 향한 속내 고백

    해피투게더(KBS 2 12일 밤 11시 10분)

    윤정수가 김숙을 향한 진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윤정수는 “주변에서 워낙 잘 어울린다고 하니까 후배로만 생각했던 내가 이상하게 느껴지더라”라고 운을 떼더니 “이제 잘해보겠다”며 폭탄 선언을 했다.



    함양 지안재 행복 푸드 트럭

    사랑의 가족(KBS 1 12일 오후 1시)

    함양 지안재는 굽이굽이 이어지는 길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이곳 정상에는 수년간 한자리를 지켜온 푸드 트럭이 한 대 있다. 지안재의 명물로 이름난 이 푸드 트럭의 주인은 공경완(44)씨. 사실 그는 경추손상장애인이다. 그는 지안재를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정성껏 커피를 만들어주고 이야기를 나누는 일상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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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도 거꾸로 글자 쓰기 달인

    세상에 이런일이(SBS 12일 밤 8시 55분)

    종이에 글자를 빠르게 써 내려가는 주인공. 그런데 자세히 보니 글자를 거꾸로 쓴다. 바로 쓰기에도 복잡한 수학 공식을 180도 뒤집어진 채로 쓰는 거꾸로 쓰기 달인 조경화(48)씨를 만나본다.



    현대인이 바라는 사장의 모습

    다큐 시선(EBS 12일 밤 9시 50분)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단어 ‘워라밸(워크 앤드 라이프 밸런스, Work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 직장인 개개인의 삶과 일의 양립이 무엇보다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른 지금, 현대인이 바라는 사장의 모습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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