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2일 (토)
전체메뉴

방탄소년단, 전 세계 한류팬이 뽑은 2017년 최고스타

올해의 아티스트 등 6개 부문 독식

  • 기사입력 : 2018-04-18 07:00:00
  •   

  •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한류 팬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은 한국 스타로 선정됐다.

    미국의 한류 뉴스 사이트 ‘숨피’는 지난 연말·연초 전 세계 190개국 한류 팬들의 투표를 바탕으로 선정한 ‘2017 숨피 어워즈’의 수상자를 17일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올해의 앨범’, ‘올해의 곡’ 등 6개 부문을 독식했다. 또 멤버인 뷔가 K드라마 ‘최우수 아이돌 배우’ 부문에서 수상하면서 방탄소년단은 숨피 어워즈의 총 30개 경쟁 부문 중 7개를 가져갔다.


    ‘베스트 남자그룹’ 상은 갓세븐, ‘베스트 여자그룹’ 상은 여자친구가 차지했다.

    ‘베스트 솔로’ 부문에서는 백현과 아이유가 수상했다. ‘올해의 연기상’은 tvN ‘크리미널 마인드’의 이준기와 MBC TV ‘왕은 사랑한다’의 윤아가 수상했다. 최고 작품상 격인 ‘올해의 드라마’ 상은 tvN ‘도깨비’가 가져갔다.연합뉴스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