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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진 추억여행] 봄 소풍

  • 기사입력 : 2018-04-18 20: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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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야흐로 소풍의 계절입니다.

    지금은 현장 체험학습이라고도 부르죠.

    소풍날 아침 김밥과 음료수가 든 가방을 메고 집을 나설 때의 두근거림, 울긋불긋 꽃길을 지나 도착한 소풍장소에서 손수건 돌리기와 보물 찾기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그 때, 그 날의 떠올리며 추억 속 봄 소풍 사진을 정리해 봤습니다.

    당신은 소풍에 관한 어떤 추억이 생각 나시나요. 추억의 봄 소풍 사진을 공유해 주세요.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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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4월 13일 창원용지공원에 소풍온 유치원생들이 익살스런 표정으로 신나게 춤을 추고 있습니다.

    메인이미지▲2002년 4월 24일 창원용지공원에서 유치원생들이 일명 캥거루뛰기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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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4월 14일 경남도청 잔디광장에서 초등학생들이 손수건 돌리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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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4월 봄소풍 놀이에 즐거운 동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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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4월 14일 창원용지공원에 봄소풍을 나온 중고등학생들이 줄넘기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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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4월 24일 야외학습에 나선 학생들이 경남도청 잔디광장에서 손수건 돌리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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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4월 14일 경남도청 잔디광장에 봄 소풍 나온 유치원생들이 선생님과 점심을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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