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09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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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로봇랜드와 로봇산업 상생발전’ 모색 포럼

30일 경남대 창조관…로봇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제시

  • 기사입력 : 2018-04-2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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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과 창원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총아인 로봇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에 조성하고 있는 로봇랜드가 개장을 1년 남겨놓고 있습니다. 또 국내 산·학·연 로봇 전문가로 구성된 ‘국회로봇산업발전포럼’이 26일 창립합니다. 이를 계기로 이주영 국회의원이 ‘마산로봇랜드와 로봇산업 상생발전’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융복합 산업의 첨병인 로봇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로봇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 제시와 함께 마산로봇랜드와 로봇산업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일시: 2018년 4월 30일(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장소: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 창조관 1층 평화홀

    ◇좌장: 이주영 국회의원

    ◇주제발표: 김종환 카이스트 교수, 한성현 경남대 기계공학부 교수, 박명환 경남로봇산업협회장, 정창선 경남로봇랜드재단 본부장

    ◇지정토론: 박광희(경남테크노파크 지능기계·소재부품센터장), 박종규(창원대 기계공학부 교수)

    주최: 이주영 국회의원 주관: 경남신문사, 경남대학교 후원: 경남로봇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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