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2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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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5-0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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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 멤버들과 대왕문어 사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채널A 3일 밤 11시)

    한층 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신화의 멤버 에릭, 민우, 혜성과 함께 동해안 최북단에서 펼쳐지는 대왕문어 사냥. 도시어부 대 신화, 각 팀은 자존심을 걸고 무한 대결을 펼친다.



    불교의 성지 ‘퍼퓸 파고다’

    세계테마기행(EBS 3일 밤 8시 40분)

    퍼퓸 파고다는 베트남 최고의 사찰들이 모여있는 불교의 성지. 배를 타고 아름다운 옌강을 거슬러 올라가야 도착한다. 강 길은 온통 꽃들이 만발해 마을 전체가 꽃향기로 뒤덮인다. 꽃향기와 옌강의 운치에 취해 도착한 곳은 우거진 숲 사이에 위치한 흐엉사. 깊은 골짜기 동굴에 만들어진 사원은 입구부터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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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의 주역들, 입담 과시

    해피투게더(KBS 2 3일 밤 11시 10분)

    쟁반노래방 리턴즈가 ‘국가대표 노래방’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평창 올림픽의 주역들인 이상화(스피드스케이팅), 심석희-최민정(쇼트트랙), 민유라(피겨아이스댄스)가 출연해 국가대표급 입담을 펼친다.



    민지영, 시아버지 칠순상 차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MBC 3일 밤 8시 55분)

    결혼 3개월 차, 초보 며느리 민지영이 결혼 후 첫 시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칠순 상차림에 나선다. 아직 모든 게 어렵고 서툰 새댁 지영은 급기야 친정어머니에게 SOS 요청을 보낸다. 이를 보던 여성 패널들은 한마음으로 공감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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